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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턱관절장애, 가을에 비해 발생 가능성 3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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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드민 작성일16-05-09 13:11 조회4,2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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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속까지 얼듯한 추위에 턱관절장애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낮은 기온이 얼굴 근육의 긴장도를 높여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학생들 사이에서도 턱관절장애 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방학은 여름방학보다 기간이 긴 데다 감염 우려가 낮아 치료 경과가 우수하기 때문이다.

턱 관절은 모든 턱 운동의 중심 측으로 턱 근육과 인대에 의해 지지 되며 턱 관절 사이에 있는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의 쿠션 역활을 한다. 근육, 인대, 디스크, 턱 뼈가 함께 어우러져 개구, 저작, 말하기, 삼키기 등 복합적인 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런 관절 활동에 이상 이 생긴 것이 턱관절장애 질환이다.

청구경희한의원 강남점 (http://www.bluehillpain.com) 이동엽 원장은 “일반적으로 관절장애는 턱의 지지대 역활을 하는 경추, 척추와 관련을 맺는다. 경추, 척추의 모양, 상태 로 인해 원인이 발생하기도 하고 반대로 턱관절장애로 인해 경추, 척추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더욱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잘못된 자세로 장기간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증가하여 더욱 문제가 된다. 잘못된 자세 습관은 척추 뿐만 아니라 턱 관절에 도 악영향을 미친다. 턱관절장애 발생 초기에 턱 관절 주변에서 통증이 시작하며 점차 이명, 편두통, 목 통증, 어깨 통증으로 이어진다. 오래 방치하면 얼굴 변형 뿐 아니라 만성 두통, 전신 통증, 우울증 등의 몸 전체의 이상을 초래한다.

겨울철에는 턱관절장애 발생 빈도가 높고 이미 발생한 경우 증상이 더욱 악화될 위험성이 높아 예방, 개선을 위한 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낮은 기온에 바람에 장시간 근육, 관절 노출을 피하고 외출 시 목도리, 마스크 등으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외출 후 따뜻한 물로 샤워 등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이 원장은 “턱 관절을 구성하는 조직은 한번 망가지게 되면 스스로 회복이 어려워 예방이 중요하다. 이미 발생한 경우 증상이 악화되어 다른 질환으로 이어지기 전에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청구경희한의원 강남점은 특수 악관절 치료, 침치료, 약침치료 등을 통해 턱 통증, 체형 불균형 등 종합적인 치료를 함께 시행하여 전반적인 턱관절장애 치료가 가능하다. 추나요법으로 턱 관절을 바른 위치로 교정하므로 턱관절 및 두개골 속에 있는 뇌의 기능과 턱 주변으로 지나가는 뇌 신경들, 두개골을 몸에 고정 시켜주는 경추를 포함한 척추 전반을 정상화 하여 재발 가능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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