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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 감독 마지막 영화(?) 고스트랜드 후기 (노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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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스 작성일19-03-21 12:52 조회3,1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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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강렬한 임팩트를 줬던 호러영화들 대부분이
후속작은 말아먹는 경우가 많아서
큰 기대는 안했는데

파스칼 로지에 감독은
확실히 호러영화를 만들줄 아는거 같아요

마터스가 우연히 나온 작품은 아니라는걸
고스트 랜드 보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다만 불편한 표현방식이나 마터스랑 흡사한부분이
있어서 그만큼 충분히 임팩트가 있긴했지만 

여기서 또?  다르게 표현 할순없나? 
라는 의구심이 들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사실 장르영화 특성상 어쩔수 없겠구나 
그냥 이감독이 표현하는 색깔이 이렇구나 싶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터스 만큼의 호러명작이다 싶은 영화는 
아니었지만 B급 호러 영화로서 충분히 즐길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이런 장르영화에 안어울리는 표현이지만
오히려 고스트 랜드쪽이 좀더 대중적이긴해요



번외로

사실 영화는 영화일뿐
감독의 사상 같은걸 의심해보진 않았는데
뒷이야기들을 보면 확실히 감독이 문제가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마터스 여배우가 촬영중 잦은 부상에 우울증에
엄청나게 고생하고 다시는 이감독이랑 영화
같이 하고 싶지않다고 인터뷰 하거나

특수분장 거장이 영화본후에 자살하거나
(사실 이건 연관이 없는거같지만 아무튼)


결정적으로
이번 고스트랜드도 무리한 촬영으로
여배우 얼굴에 큰 상처를 입게 하고
고소 당했더군요

아마 감독 커리어는 사실상 이걸로 끝날듯..
배우를 불필요하게 몰아붙이는 김기덕도 잠깐
생각나고 암튼 그랬습니다


70바늘이라고 해서 감이 안와서
사진 찾아봤는데
현실인걸 생각하니

영화 마터스,고스트랜드 보다
더 끔찍하게 느껴졌습니다



간단하게 요약 하자면

b급 호러 영화로서 충분히 즐길만한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그닥 추천은 하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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