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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역대급 좌완 라이벌’ 올해는 제대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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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브랜드 작성일19-03-13 12:00 조회3,3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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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프로야구 투수 최고의 라이벌로 최동원과 선동열이 꼽힌다. 1980년대 중후반 이들 두 우완투수의 맞대결은 그라운드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를 소재로 한 ‘퍼펙트 게임’이라는 영화가 만들어졌을 정도다. 3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2019시즌 KBO리그 마운드에서 다시 한번 최고 투수들의 라이벌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역대급 좌완’으로 꼽히는 김광현(31·SK)과 양현종(31·KIA)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프로야구 ‘역대급 좌완 라이벌’ 올해는 제대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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